수학 습관 중 가장 중요한 TOP3

수학 점수를 완벽하게 받고 싶다면 반드시 다음 습관을 잡아야 합니다.

채점과 오답을 반드시 그 자리에서 끝내기


채점과 오답을 뒤로 미루게 되면, 반드시 오개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채점과 오답 정리는 문제를 푸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이 습관이 잡히지 않으면 100점은 간혹 나올 수는 있지만 항상 100점이 나올 수는 없습니다.

항상 100점을 받고 싶다면, 문제풀기 + 채점 + 오답정리를 수학 공부를 하는 도중에 모두 완료해야 합니다.

만약 모르는 내용이 있다면, 생각을 해보기 위해서 나중으로 미룰 수는 있지만 계산 실수, 개념 부족 등은 공부를 하면서 바로 바로 찾아내야 합니다.

약간의 습관만 바꿔도 효율은 100%, 200% 향상이 됩니다.

수능에서 등급은 킬러 문항에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계산실수를 얼마나 안하느냐에 따라 등급이 달라집니다.

계산 실수를 하지 않는 습관을 반드시 어릴 때부터 키워야 합니다.

매일 2시간이상씩 수학 공부하기


가끔 고3인 학생인데도 매일 수학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학생에게 물어보니 매일 해야하는 지 몰랐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수학의 감은 수학 공부를 매일 했을 경우에만 생깁니다.

물론, 매일 하지 않고 몰아서 10시간씩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효율적인 면에서 일주일에 10시간씩 3번 하는 것보다 2시간씩 7일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두뇌는 조금 쉬어야 하고, 하루가 지나면 잠을 자면서 또 정리를 합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무의식을 활용을 하면, 의식적으로 많은 공부를 하는 것보다 매우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퀄리티 좋은 문제를 반복하기


퀄리티 좋은 문제는 처음에는 한가지로만 풀다가 더 깊이 생각하면서 다양하게 해석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수학의 깊이가 더 깊어집니다.

5번 반복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30번이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보지 못했던 놀라운 내용들이 반복을 하면서 보이게 됩니다. 이것은 경험해 본 사람만 알 수 있습니다.

만 개의 문제를 풀어야 한다면, 퀄리티 좋은 문제 500개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단, 퀄리티 좋은 문제를 해석할 수 있을 때까지 일반적인 문제는 충분히 풀어야 하기는 합니다.


증명수학에서는 위와 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습관을 잡도록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극도의 효율성을 추구합니다.

증명으로 개념을 완벽히 이해한 뒤에 매일 2시간 이상씩 문제를 풀면서 채점과 오답정리가 되도록 하고, 수능을 대비할 때에는 수능 기출을 달달 외우고 여러 풀이로 풀 수 있을 때까지 반복을 시킵니다.

남들이 10시간을 할 때, 1시간만 해도 비슷한 양을 해낼 수 있는 극도의 효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1시간만 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을 올리고 추가로 10시간을 더 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좋은 수학 습관은 높은 수학 점수와 같다.

증명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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