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된 문제를 풀기전에 원형을 알아야 한다.

수능을 대비하면서 정작 수능기출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

수능은 기출에서 변형하여 출제하지만 시중에서 변형된 문제에서 변형하여 출제하지는 않습니다.

수능 대비를 하기 위해서는 수능 기출부터 알아야 한다.

수능 대비를 하기위해 수능 기출 자체를 풀어야 합니다.

수능 기출 30개년을 전부 조사해보면, 수능 자체에서 변형해서 출제하는 경우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능 대비의 첫시작과 끝은 수능 기출의 완벽한 풀이가 되어야 합니다.

수능 기출의 변형은 언제 해야할까요?

길을 제대로 가면, 목표까지 빨리 갈 수 있지만 길을 잘못 들어서면, 목표까지 정말 오래 걸립니다.

수능 기출의 변형은 수능 기출을 30번 정도 반복한 후에 자신의 풀이가 어느 정도 완벽해진 상태에서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능 기출 자체를 무시하고, 그에 따른 아류작 혹은 창작물에 열광을 합니다.

그래서 점수가 잘 나오지는 않지만 많이 풀 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수능 기출만 풀어도 수능 1등급 또는 100점이 가능합니다.

수능 기출의 변형은 굳이 풀지 않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N제 등 어느 문제집을 풀지 않아도 수능 기출 자체만으로 100점이 가능했습니다.

수능 점수를 잘 받고 싶으면, 오리지날 수능 기출을 풀어야 계속 풀어야 합니다.

수학 실력 자체가 뛰어나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수능에서는 그렇게 높은 실력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수능 기출 정도만 제대로 풀 수 있을 정도만 요구합니다.

고3과 재수생의 수능 수학 대비

수능 기출을 완벽히 알 때까지 다른 건 하지 않아야 합니다.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수능 기출을 가장 먼저 해야 합니다.

3,4,5,7,10월 등 교육청 모의고사는 너무 지겨워서 반복이 힘들 경우 가볍게 풀어보는 정도로 접근합니다.

사관학교 기출도 마찬가지로 접근합니다.

수능 기출을 한 두번 푼다고 절대로 익혀지지 않습니다.

도저히 못할 때까지 반복을 하고, 그래도 더 반복해야 합니다.

수능은 기출을 완벽히 익혀야 대비를 할 수 있다.

증명수학

댓글을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