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시간에 원하는 결과를 내야한다.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수학 진도를 걱정많이 합니다.
아마도 ‘남들보다 뒤쳐지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이 가장 크게 불안감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 배우든 정해진기간(3개월)에 퍼펙트한 점수를 얻어낼 수 있다면
진도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언제든 해서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는데 불안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런 불안감이 사라질까요?
어릴 때부터 다음과 같이 각 과목을 정복하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 개념을 배운다.
- 기초 문제집으로 연습을 한다.
- 기본 문제집으로 연습을 한다.
- 기본 문제집을 다시 풀면서 부족한 부분을 점검한다.
- 기본 문제집의 심화 문제만 변형한 문제를 풀어서 기본기를 더욱 더 다진다.
- 심화 문제집을 푼다.
- 심화 문제집을 반복한다.
- 심화 문제집의 심화 문제만 변형한 문제를 풀어서 수학실력을 더 끌어올린다.
(이 때, 개념을 잊어버린다면 중간에 개념 복습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
즉, 1번부터 8번까지 과정을 3개월 이내에 할 수 있도록 초등 6학년 때부터 연습을 해보는 것입니다.
초6 때는 초6 과정을, 중1에는 중1과정을 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관점을 두지 않고, 현재에 관점을 두고 진행해야 합니다.
단, 반드시 어릴 때부터 해야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쉬울 때부터 하다보면 어려워지는 것을 크게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어려울 때부터 하면 넘어야 할 벽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한 번도 제대로 하기 힘이 듭니다.
콘크리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얼마 전 한 학생이 콘크리트 과정을 진행하는데 기본문제집 변형 푸는 것을 거부하려고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닌 지 걱정이 되서 그랬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본이 오래걸린다고 심화가 오래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연습하다보면 미엘린이 강화되서 자주 보던 문제들은 점점 빨리 풀게 되고, 어려운 문제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이걸 믿지 못하고, 기초 기본을 익힐 때 시간이 오래걸렸으니 나중에도 오래걸릴 것이라 예상을 하면 안됩니다.
한 과목을 위에서 말한대로 여러 번 다지다 보면 반드시 성장하게 됩니다.
콘크리트 과정의 시작
콘크리트 과정은 기본 문제집부터 다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기본 문제집 기준은 쎈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쎈의 C단계는 반드시 풀어야 합니다.
가끔 ”C단계는 처음할 때에는 하지 않고, 내신때 해도 되“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그렇게 성장할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배울 만한 것들은 싹 다 배워야 합니다.
쎈부터 시작해서 일품, 일등급수학, 절대등급, 블랙라벨, 고쟁이 등 각 문제집의 어려운 부분을 여러 번 풀고, 변형문제까지 푸는 것이 콘크리트 과정입니다.
변형 문제
앞으로 각 과목(중1(상)(하)부터 수1,수2,미적분,확통까지)에 대하여 변형 문제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에 올릴 예정입니다.
2025년 3월 이후부터 증명수학의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에서 콘크리트 문제를 검색하시면 됩니다.